나는 진짜 이혼가정이고 어릴 때 좀 가난하게 컸고 물론 지금도 뭐 .. 내 명의로 대출 받은 집에서 엄마 모시고 살고있고 아빠한테 폭언 듣고 그랬었는데
난 걍 다 털어놓거든 ?? 내 잘못 아니잖아 잘못 없으니까
솔직하게 다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사람들 보면
가정사 같은 거 다 숨기더라고 뭔가 떳떳하지 못한 건가?
아니면 누가 욕할까봐? 근데 욕하는 사람이 못된 거잖아
내 가정사 아는 사람들만 해도 10명은 넘는 거 같은데
"밖에선 가정사 어떤지 당연히 안털어놓지;" 하는게 왜 그런지 궁금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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